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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하는 현대미술산책
<음악과 함께하는 현대미술 산책>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미술을 음악과 영상이라는 친숙한 매개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식 전달 위주의 딱딱한 강의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이 주는 위로와 힐링을 직접 체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예술 감상의 폭을 넓히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특별한 심미적 경험을 하게 된다.
강의내용
팝아트와 우리가 사랑했던 스타
마이클 잭슨, 마릴린 먼로, 엘비스 프레슬리 처럼 친숙한 얼굴들이 어떻게 예술로 변했을까?
캐릭터와 상품을 예술로 만든 작가들. 앤디 와홀, 바스키아, 제프 쿤스
꿈속을 거니는 시간 / 초현실주의
기묘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예술과 심리.
영화 인셉션, 쉐이프 오브 워터, 판의 미로 / 미셀 공드리, 살바도르 달리, 마그리트 등의 작가들 소개.
모순으로 이해하는 심리와 미술.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역에 있는 달리 미술관 까지.
예술을 담은 영화들 / 영화 속 음악과 미술 이야기

영화의 역사는 초기 SF의 경이로움부터 화려한 뮤지컬의 리듬까지, 고전과 음악현대를 거치며,
시각과 청각 예술의 경계를 끊임없이 허물어 왔다. 그 생생했던 영상을 다시 추억한다.
빛으로 그린 풍경과 드론 여행 / 인상주의
인상주의 음악, 드론이 촬영한 지베르니 정원, 인상주의 화가들이 머물렀던 프로방스 지역의
영상들을 통해 다시 한번 느껴보는 인상주의의 발전
빛의 드라마 / 바로크 부터 현대미술까지

중세의 스테인드글라스, 빛 자체를 재료로 극적인 명암으로 인간의 감정을 표현한 바로크 미술 (카라바조, 렘브란트)
공간을 새롭게 창조하는 설치 미술 (제임스 터렐) 까지 빛의 여행으로 초대
일상과 미술의 만남 / 포스트 모더니즘
하이퍼 리얼리즘, 일상, 키치 등 현실과 우리의 일상을 다루는 이미지의 여행. 사진과 회화가 새롭게
포착한 현실 (원성원, 안드레아 고르스키, 최정화 작가와 다양한 사진 작품들)
공간이라는 캔버스 / 설치미술

공간과 경험을 통해 그림 그리기를 시도하는 미술의 가장 눈에 띄는 방식인 설치미술. 설치미술에
숨겨진 다양하고 독특한 스토리들. (서도호, 올라퍼 올리아슨, 오타 치하루 등의 삶과 경험)
빛으로 만든 환상 체험 / 미디어아트

인공지능(AI)은 예술의 경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을까? 레픽 아나돌(미국), 미구엘 슈나벨(프랑스),
그리고 팀랩(일본)과 같은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통해 미디어 아트의 가장 뜨거운 현주소를 탐험해 본다.
정리한 강의 내용은 시차와 공간의 상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강의 내용 관련한 의문사항 / 추가질문 / 소감 등 .. 댓글 남겨주시면 가능한 답을 남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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