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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ves: 물결들
F1963 문화재생사업의 파일럿프로그램으로 <투명한 소리를 보다> 전시에 참여 하였습니다. 프랑스 리옹 국립음향 멀티미디어창작센터(GRAME)와 부산문화재단에서 공동으로 기획한 이 전시는 사운드와 빛, 움직임, 그리고 다양한 시각적 이미지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음악과 시각예술의 유기적인 상호영관성을 탐색하고 관객들에게 다양한 청취의 경험을 주고자 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이 전시에서 프랑스, 벨기에, 중국 등 GRAME에 의해 제작되고 큐레이팅 된 외국작가들(13팀)과 부산의 사운드아트를 대표하는 작가들(4명)이 참가하여 침묵과 소리, 빛과 어둠, 파장과 울림, 디지털 아트와 사운드의 결합이 만들어 내는 다층적이고 풍부한 소리풍경을 만들어 내고자 했습니다. Kiswire 미술관과 F1963 일원의 실내외 공간 곳곳에 설치된 작품들을 찾아 거닐며 시각과 청각이 열리고 투명성의 확장이 만들어 내는 이미지 공간을 여행하듯 새로운 환경을 만나는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전시 오프닝 퍼포먼스에는 국악 최윤영, 바이올린 연주자 남가영, 김한밀의 현대음악을 통해 이러한 전시의 비전과 공간이 지닌 체험적 사운드를 담아 김현명 작가의 영상 퍼포먼스로 진행 되었습니다.

SPACE

F1963
TIMELINE
4'45"
MEDIUM
Media Performence
DATE
17.09

Concept
이 전시에서 프랑스, 벨기에, 중국 등 GRAME에 의해 제작되고 큐레이팅 된 외국작가들(13팀)과 부산의 사운드아트를 대표하는 작가들(4명)이 참가하여 침묵과 소리, 빛과 어둠, 파장과 울림, 디지털 아트와 사운드의 결합이 만들어 내는 다층적이고 풍부한 소리풍경을 만들어 내고자 했습니다.
Format
전시 오프닝 퍼포먼스에는 국악 최윤영, 바이올린 연주자 남가영, 김한밀의 현대음악을 통해 이러한 전시의 비전과 공간이 지닌 체험적 사운드를 담아 김현명 작가의 영상 퍼포먼스로 진행 되었습니다.









